2020년 11월 22일

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

메종오브제 파리 전시 후 프랑스에 대한 급관심으로 보게 된 영화.
2020년 11월 22일

가버나움

“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합니다.”
2020년 11월 22일

카페 벨에포크

미장센이 아름다웠던 영화.
2020년 11월 22일

와일드 wild

실화 바탕의 영화라서 더 깊은 울림이 있는 영화. 마지막 즈음 소년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인상적이다. 장 마크빌레 감독. 2015